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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RYU Leather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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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Ryu Ready?

처음에는 취미로 가죽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을 조금씩 익혀 가며 한두 개씩 소소하게 제품을 제작하여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선물을 받았던 분들이 만족하고 칭찬했을 때 뿌듯함을 느꼈고, 이 취미를 직업으로 삼아야겠다 결심했습니다. 결국 저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로 마음먹었고, 3평 남짓의 작은 지하 공간에서 가죽공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시작하고 꾸준히 운영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제품군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일에서부터 판로까지 많은 일들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이런 종류의 일들은 브랜드를 운영한 시간이 조금 흐른 지금도 어려운 일입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전히 열심히 노력하고 다양하게 시도하면서 ARE RYU를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들을 담아 가고 있으니 저의 소중한 브랜드 ARE RYU의 성장기를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 주세요.

제가 선물했던 그 제품을 몇 년이 지난 지금도 튼튼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며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손으로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처음 제품을 만들 때의 그 마음으로 정성들여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성들인 시간과 마음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닿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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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RYU 대표 류인호